민주노동당 손석형 경남도의원의 강의 포스팅 세번째입니다. 지난 24일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의 노동자 정치학교에서 있었던 강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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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금 성장은 이명박 만큼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4대강 사업을 라면 끓이는 일에 비유했습니다.

즉 보통사람들은 라면을 끓이던 중 냄비에 구멍이 나면, 일단 냄비의 라면을 다른 그릇에 부어놓고 냄비를 때운 다음 다시 라면을 끓이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명박 대통령은 어떻게 할까요? 손석형 경남도의원의 강의 중 일부를 들어보시죠.

손석형 경남도의원은 이명박 대통령만 칭찬한 게 아닙니다. 민주당도 칭찬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의 의제를 아주 잘 짚어냈다는 거죠.

그가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확인한 4대강 사업의 민심은 어땠을까요? 그것도 저 동영상을 보시면 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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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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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3.2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가셨어요?
    반가웠습니다.

  2. 김형식 2010.05.2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석형 그가살아온길을 보라
    감히 노무현 하고는 비유핳것은 아직 못대지만 부끄럽지않는 삶을 살았다
    지금은 두산이지만 전 한국중공업 민주노조를 만든 훌륭한 분이다
    보궐선거에 당선된 이후에도 가음정 남양동 성주동 대방동 구석 구석 발로뛰며 사람들과
    대화하기 좋아하던 그분이 꼭 당선되었어면 간절한 바람이다
    약속은 해골두쪽나도 지키려는 의리파 손석형 당선을 기원합니다

  3. record audio and video 2013.04.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귀하의 정보 주셔서 거기에 감사 - 나는 확실히 여기에서 새로운 뭔가를 포착했습니다. 제대로로드하려면 얻을 수 내가 여러 번 이전의 웹사이트를 다시로드 경험 이후로, 전문 지식 그러나이 사이트를 사용하는 몇 가지 기술적인 문제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