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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촛불집회에서 블로거 기자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촛불집회가 지금까지 정당성을 잃지 않고 계속 이어져올 수 있는 여러가지 요인 중에는 블로거 기자들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을 겁니다.
오늘 서울광장에서 유명한 블로거인 몽구(미디어몽구)님과 커서(거다란)님, 그리고 박형준(창천항로)님, 달리(구름과연어혹은우기의여인숙)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조금 늦게 합류해 저녁을 함께 먹었습니다.
프레스센터 뒤에 있는 한 식당에서 국밥 한그릇씩을 비운 후 취재에 나섰습니다. 몽구님이 일단 전체상황을 살펴본다며 프레스센터 19층으로 향했습니다. 모두들 함께 올라가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각자 흩어졌습니다. 지금도 집회 현장 곳곳을 누비고 있겠지요. 이들의 취재결과물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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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반가운 분들이네요 -
박형준님은 방금 기사가 올랐습니다.
모두 건강과 안전이 함께 하시길요 -
노빠가 소고기 반대시위에 동조하는 척하는 건 자가당착 아니니?
위 아래가 없냐?
무조건 반말이야?
맑음 2008/06/28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치하건 유치하지 않건, 분명한 사실은 난 한번 싸움 벌어지면 반드시 상대를 꺾어 놓고 만다는 거다. 불만 있으면 실력으로 나를 꺾어. 그럴 능력 없거든 입다물고.
-너 웃긴다..초딩이냐?
안됐지만, 깍듯이 말을 높이는 상대에게 먼저 반말, 그리고 폭언을 던진 것이 저 실비단안개였단다.
실력으로 나를 꺾거나, 입을 다물거나, 둘 중 하나지?
사진 맨 끝의 분이 박형준 님이신가요? 왠지 아침에 버스 기다릴때 본 것 같은데...
모두 오랜만에 얼굴 보네요^^
다들 건강하시죠^^
촛불집회만 참석하는 사람들 노빠로 밖에 안 보는군하..
나는 네가 mb이의 알바로 밖에 안 보여..ㅋㅋ
네가 알바라는거 증명하라며?
그럼 너도 시민들 노빠라는거 증명해봐..
\노무현을 옹호하고, 노무현의 추잡함을 공격한다는 이유로 상대에게 먼저 폭언을 던지고, 그 사람의 변변찮은 직업을 놓고 조롱을 던진 인간이 노빠가 아니면 뭐라고 생각하니?
비오는데 맑다고 하고
벌써 미쿡산 미친 소 스테끼 먹었군하..
내용도 없는 인신공격밖에 던질 수 없는 걸 보면 네놈도 노빠일 가능성이 높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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