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새로운 기인이 한 명 탄생했다. 건국대병원 의사라는 이용식 교수 이야기다.

그는 "물대포를 맞고는 두개골이 깨지지 않는다"며 자신이 직접 물대포를 맞는 실험을 해보겠다고 공언했다.

그의 황당한 주장에 한 외과의사가 이런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만 아는 사람은 멍청한 것일뿐. 저런 놈과 동시대에 같이 의사질한다는 것이 심히 부끄럽습니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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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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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6.10.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연할때는 왜 불참했는지 ㅎㅎ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2. 거짓과협박 2016.11.0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협박 속에서도 진실을 밝혀 주신
    이용식교수님께 감사 드립니다
    과학적검증을 피해 시체를 땅에 묻지만
    진실마저 묻진 못합니다
    빨간우비가 안 죽였다고 발버둥 칠수록
    진실은 더욱 수면 위로 나옵니다
    그리고 필자가 의사인지 협박전문
    댓글부대원인지 검증이 안 되네요
    지금은 거짓과 협박이 판치는 시국

  3. 의인 이용식 교수님 만세 2016.11.15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대의 진정한 의인 이용식 교수님 만세!
    진실을 가리고 폭도놈들끼리 사람을 죽인 것을 가리려고
    부검을 거부하며 진상조사를 속인 나쁜 놈들이 대한민국에 수만명!
    나쁜놈들의 갑질횡포에 자신을 다 희생하신 용자 이용식 교수님!
    대한민국은 이제 망했습니다.
    예수님같은 분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으니 말입니다.

  4. 이거 판독나오던데 2016.11.23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땐저랬군아 몇일안지난거같은데 증거 확실한증거영상나와서 봤는데 빨간우비쓴사람은 그냥 백남기씨도와줄려고 했던건다 막살인자로 만드는거보니깐 진짜 소름돋는다 댓글보니깐 마녀사냥이 이래서 나왔다는걸 느꼇습니다 으 소름..이용식교수님.. 마녀사냥 자제좀...

  5. 암행어사 2016.12.0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물대포 맞아 병사로 죽겠다더니.. 아직까지 왜 살아있냐... 빨리 물대포 맞아라.. 병신아...
    저런게 의사라고.. 요즘은 물의 수압으로 철판을 자르고 있는 시대인데.. 그런 상식도 없는게.. 건국대학병원 똥칠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