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전통) 미디어와 디지털의 목표는 사실 하나다. 저널리즘의 본질로 가자. 디지털은 그냥 디바이스(장치)이지 스피릿(정신)은 아니잖아요?

손석희 JTBC 사장이 생각하는 디지털 혁신이란 기존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가 내놓는 콘텐츠가 따로 가는 게 아니라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기존 미디어의 연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손 사장은 딱 꼬집어 이야기하진 않겠다고 했지만, 그가 말한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가 따로 가는 사례는 아마도 SBS 스브스뉴스를 지목하는 게 아닐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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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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