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지 약 2개월밖에 안된 초보 블로거로서 종종 관리자메뉴의 유입경로를 살펴보게 된다.

오늘 아침에도 무심코 통계보기 > 유입경로를 열어봤더니 맨 위에 처음보는 URL이 표시돼 있었다. 도메인은
https://www.samsung.net/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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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 빨간 줄 그어진 URL을 보세요.


"어. 김훤주 기자가 마침 삼성과 이건희 회장에 대한 비판글(
깡패 김태촌과 삼성 이건희, 무엇이 다를까? )을 올렸는데..."

삼성이 자기네들 홈페이지에 그 글을 추천링크로 걸어놓을 일은 없을텐데,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유입경로에 찍혀 있는 주소를 클릭해봤더니, 웬걸? 삼성의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었다. 삼성 홈페이지는
http://www.samsung.co.kr/ 였는데, 이건 net 주소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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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는 것은 그 URL이 누군가의 로그인 상태의 주소였던 것이다. 사진에서 보듯 "사용한지 오래되어 세션이 종료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해 주십시오."라는 창이 떴다.

그 창을 닫으니 아래 사진과 같이 로그인 화면이 펼쳐졌다. 아마도 삼성의 사내 인트라넷인 것 같았다. 과연 페이지 아래에는 "임직원을 위한 시스템으로서 인가된 분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불법으로 사용시에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는 경고문구도 적혀 있었다.

그렇다면, 삼성 내부의 누군가가 자기네들 인터라넷 안에 링크돼 있는 주소를 클릭하여 우리 블로그에 유입됐거나, 인터라넷 안에 장착된(돼 있을 지도 모르는)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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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의 정체, 아시는 분 있나요?


어쨌거나 삼성 내부에서 자기네 그룹이나 이건희 회장에 대한 뉴스를 상시적으로 모니터하는 사람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다. 그렇기에 기사를 올린지 얼마 안돼 이렇게 빨리 들어온 것 아닐까?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짐작일 뿐이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서
https://www.samsung.net/ 이라는 홈페이지가 과연 뭔지 아시는 분 없나요.

2008/03/10 - [지역에서 본 세상] - 깡패 김태촌과 삼성 이건희, 무엇이 다를까?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상세보기
김주완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
지역신문 기자의 고민과 삶을 담은 책. 20여 년간 지역신문기자로 살아온 저자가 지역신문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기자생활을 하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낸다. 이를 통해 서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지역신문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촌지, 살롱이 되어버린 기자실, 왜곡보도, 선거보도 등 대한민국 언론의 잘못된 취재관행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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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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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날 2008.03.1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덩킨도넛츠 사건이나 포털에 대한 비판 글을 쓰면 해당 회사의 사내 네트웍크 리퍼러가 보인다는 블로거들의 글이 있었는데 삼성도 똑같네요.

    삼성 직원분들이 김주완님 글을 돌려보면서 자기반성을 했는지 그냥 넘겼는지가 궁금해지네요.^^

  2. 음아마 2008.03.11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댓글정직원 150분이 있다고 이야기 하죠.
    http://kr.youtube.com/watch?v=ylObo4jaobA

    이런쪽에서 일하는 분들의 정보 공유 장소가 아닐까요?
    한번에 150분이 한곳에서 일하기는 힘들꺼구요.

    요즘 삼성의 비리가 너무 많이 밝혀 지내요. 정도를 걸었으면 하는데..
    힘들듯.. 언론 정계.. 특히 사법기관까지..

  3. Dapy 2008.03.1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도 몇일 저곳에서 들어오더라구요 제글중에 하나가 저 사이트에 링크된거 같던데, 전 그냥 삼성 내부인들만 쓰는 곳이가 보다 했죠 제 블로그는 정보성 블로그라 삼성 제품 말고는 거론한 적이 없는지라,,,

    근데 궁금하기는 하더라구요 뭐하는 사이트인지 ^^;;;

  4. 상미니 2008.03.11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msung.net은 삼성임직원(외주나 계약직 포함)은 반드시 로그인을 해야하는 메인페이지입니다.
    여기서 로그인을 해서 싱글인증을 받아야지 다른 메일이나 결재 등 모든 내부 시스템들을 사용할 수 있어요.
    따라서 출근하면 무조건 로그인을 하게되지요.
    그리고 삼성임직원은 상당히 많아요. 그 많은 사람들이 서핑중에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아무래도 제목에 자기네 회장님이름이 있는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지요.
    이걸 가지고 모니터링이다 모다 하는건 괜한 오버라고 봐지네요.
    그리고 모니터링이라고 해도, 무슨 문제가 있을까 합니다.
    자사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 지나가다 2008.03.11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핑중에 들어올 수는 없습니다. 저건 리퍼러로, 삼성 싱글 내에 게시된 글의 링크를 따라 온것으로 해석되네요. 물론 모니터링인지 아닌지 알수는 없지만, 사내분중 누군가가 싱글내에 링크를 올린것은 분명합니다.

    • 상미니 2008.03.1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링크를 올렸겠죠.
      그게 문젠가요?

    • 멋진백작 2008.03.11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니터링 했다기 보다는
      글 올린지 얼마 안돼 검색 되었다면
      삼성 내부적으로 쓰는 네이버 검색엔진과 같은
      검색로봇으로 수시로 삼성 관련 글들을 체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전용 검색로봇으로 검색된 글을
      상부의 누구에게 메일이나 인트라넷 통신 등으로
      수시로 보고하기도 하겠지요.

      그 보고 내용 중의 링크를 통해 들어 온 것 같네요.

  5. 동감 2008.03.11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바른말만 하지말고 이런놈들 직접 처단 할 자는 없는교?? 읽다 보면 화가 치밀어 안압이 높아져서리~~쓰벌넘의 잡것들 귀신은 머하나?? 이런 잡것들 안 잡아가고??? 정의구현사제단말고 정의구현척결단이 생겨야제~~~원.

  6. goldenbug 2008.03.1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미니//만약 그냥 웹서핑 중에 들어오는...... 그런 거라면 삼성관련 글을 쓰지 않았을 때도 어느정도는 리퍼러가 찍혀야 하겠죠.
    저도 예전에 저 리퍼러가 찍힌 적이 있었지만, 아무튼 삼성을 욕하지 않는 경우에는 저 리퍼러가 거의 찍히지 않는다는 거죠. ㅎ

  7. kazenohana 2008.03.1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님의 말씀에 십분 공감하며 ..

    웹 서핑중에 .. 우연히 들어온 주소는 저렇게 복잡하게 남겨지지 않습니다.
    삼성에 대한 내용 중 좋지 않는 내용들은 네이버 지식 in에서도 제대로 검색 조차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

  8. 구자환 2008.03.1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삼성 또 하나의 가족이죠.

  9. 삼성ob 2008.03.1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세요.. 삼성내부에서도 이런 글을 심심찮게 보곤 했습니다. 물론 관리자가 막은경우(예전 mbc에서 삼성노조관련 pc수접방영시 아예 사이트를 막았었습니다.)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런 작은 블로그까지 다 막지는 못하죠. 한 사람이 님의 글을 보고 다른 분들과 그냥 공유했을 경우도 있겠죠. 만약 의심하시는대로 정직원리퍼라면 흔적을 남겼을까요? 검찰도 증거를 못찾게 하는 삼성이..?

    • 지나가다 2008.03.11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히 링크를 공유하면 리퍼러가 이렇게 안찍힌다니깐요;;; 리퍼러가 뭔지 잘 모르시는듯.

    • 상미니 2008.03.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퍼러 잘 압니다. 다 아십니다.
      부끄럽게도 웹개발만 8년째 하고 있는데요.
      말투가 그닥 성인스럽지 못하시는군요.

  10. 2008.03.1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시스템이 삼성그룹 인트라넷인데요.
    위에서 어느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업무용 메일, 결제, 구매 등 삼성그룹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저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 집니다.
    그리고 저 시스템안에는 동호회개념의 소모임도 많습니다.
    그안에서 어떤 사람이 올린 글을 통해서 들어올 주도 있죠,

  11. kenu 2008.03.11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내용이 있으니 가서 봐라"하고 링크를 메일로 보내면 싱글 웹메일에서 링크를 누르게 됩니다. 그때의 웹메일 페이지 주소일 수 있습니다.
    리퍼러 주소를 보면 RecvController(Receive Controller) 라는 게 보이고 INBOX(받은편지함)도 보입니다.

    하루에 8,000명 개발자가 방문하는 제 사이트 리퍼러에는 종종 보이는 것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날이 따뜻해졌습니다.

    • 상미니 2008.03.1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URL을 보니 메일을 통해 들어온듯합니다.
      누군가가 읽어보라고 메일을 보냈겠죠.
      읽으라고 블로그에 올려놓고는, 그걸 삼성 사람들이 읽었다고 흥분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 김주완 2008.03.1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덕분에 삼성그룹 인터라넷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 GNUNIX 2008.03.1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만 대충 맞으면 시간초과 안되고 로그인이 되는 그런일이 없겠죠 ^^;;

  13. 노피디 2008.03.1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분들이 답변들 해주셨지만 정리 좀 해드릴께요... ^^;;

    http://www.samsung.net : 삼성그룹 인트라넷 '마이싱글'의 URL 입니다. 인트라넷 이지만 해외사업장, 출장자들도 사용하기 때문에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OTP 를 이용한 외부 네트웍에서 로그인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즉, 김주완, 김훤주 기자님이 의심하는 것처럼 내부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는 공간은 아닙니다.

    부연설명 조금 더 드리면, 삼성에서 발주한 프로젝트 수주한 외주 개발자들도 담당 직원들과 의사소통을위해서 '마이싱글' 계정을 받을수도 있다는... 이해 가시는지요? 의심할만한 시스템은 아닙니다 ^^;; 단지, 리퍼러 로그에 찍혔다는 것은 아래와 같은 사항을 의심해 봄직합니다...

    1. 누군가가 메일로 돌렸다 : 가능하지요
    2. RSS 메타사이트 메일링? : 가능하지 않을까요...
    3. 기타 : 메일로 뉴스레터 같은걸 받아보는데 거기에 해당 링크가 있었을지도...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1번이 가장 의심스럽네요. :)

  14. 쟤시켜 알바 2008.03.11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닷넷은 삼성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인트라넷 주소입니다. 메일, 결재 등등이 있지요.
    삼성 리퍼러에 대해서는 그다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1번과 같이 자기들끼리 링크 주고 받아서 리퍼러가 찍히는 것입니다.
    노피디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모니터링이 목적이었다면 리퍼러를 가렸겠죠^^
    삼성이 그리 허술한 기업은 아니지 않지 않겠습니까...

    하긴 저도 삼성 다니지만 삼성 리퍼러 뜨면 삼성에서 날 감시하는게 아닐까 하는 우스운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만^^;
    보통은 제가 쓴 포스트 링크가 메일로 공유되는 까닭에 리퍼러가 찍힙니다.^^

    • 김주완 2008.03.1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삼성을 비난하기 위해 쓴 글이라기 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올린 글입니다. 의문이 많이 풀렸습니다. 배우기도 했고요.

  15. 도아 2008.03.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도 삼성에 관한 글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때 참조 URL 3위가 삼성 이었습니다. http://offree.net/entry/BBClone으로-본-사이트-통계

  16. 지나가던이1 2008.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습니다..저거 삼성 기업용 인트라넷이죠...^^
    로그인이 가능하면..세계법인까지 들어갈 수 있죠...(예전에 이에 대한 삼성SDS기사도 보도되었답니다..)
    하지만 감시요원이 봤다는 감은 안드네요..주로 인트라넷에서 인터넷도 이용하게 되어 있으니깐요...
    딩가딩가 놀던 부장이나 사원이 한번 보았는 점일까...

  17. 지나가던이1 2008.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맞습니다..저거 삼성 기업용 인트라넷이죠...^^
    로그인이 가능하면..세계법인까지 들어갈 수 있죠...(예전에 이에 대한 삼성SDS기사도 보도되었답니다..)
    하지만 감시요원이 봤다는 감은 안드네요..주로 인트라넷에서 인터넷도 이용하게 되어 있으니깐요...
    딩가딩가 놀던 부장이나 사원이 한번 보았는 점일까...

  18. 뭉사마 2008.03.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싱글 내에도 RSS Reader 기능이 있는데요
    아마 누군가가 주완님 블로그를 RSS추가 해놓은거 같네요 ^^

    • 김주완 2008.03.12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런데 마이싱글이 뭐죠? 그리고 RSS Reader 기능이 거기에 있다는 건 어떻게 알 수 있는거죠?

    • Lindsey 2008.03.1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임직원 들이 업무용으로 쓰는 메일 결재 메신저 이런것들 있는 시스템이에요.. RSS 리더기가 얼마전에 추가됬더군요. 뭐 여기저기 삼성다니시는 분들 많으니까요..^^;

  19. 2008.03.13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싱글이 위에서 말한 삼성그룹 인트라넷의 이름입니다.
    아마 뭉사마님은 삼성직원이나 관계사(협력사)직원이시겠죠.

  20. 이연행 2008.04.1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 정 서

    진정인 :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679 - 1 번지
    이 연 행

    피진정인: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가 87번지 삼성화재빌딩 소재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및 대표이사 사장 황태선

    진 정 취 지

    1.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에서는 현행법령을 위반 하여도 저가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현행법령의 허점을 악용하여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해 상습적으로 휴업손해 및 직불치료비에 대한 가불금 지급거부 및 병원치료비에 대한 진료비 지급보증 거부, 피해환자 진료의료기관인 병, 의원에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지급 검토서를 보내고 자동차보험분쟁심의위원회에 분쟁조정신청서를 보내 진료비를 대폭삭감, 차량렌트비 미지급 등을 통한 방법으로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하여 그동안 각종 정부기관 및 언론사 등의 불법 로비자금에 활용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2. 결국 피해환자는 병, 의원에서 반강제적으로 퇴원 당한 후 통상적으로 국민건강보험으로 사고로 인한 합병증과 사고후유증 등을 장기간에 걸쳐 치료를 받게 되며 위 보험회사가 부담 하여야 할 치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함으로써 위 보험사에서는 막대한 부당이득금을 취득하여 비자금을 조성하고 탈세를 일삼고 있어 불로소득으로 인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각종 비리자금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을 고갈 시키는 1순위의 주범으로 사료되고 이는 결국 전 국민이 부담하는 국민건강보험료의 인상을 초래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만성적인 적자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와 관련한 내용은 2007.05.22.(화) KBS 1TV 저녁11시 뉴스라인에서 박종훈기자가 취재하여 건강보험 재정 축내는 보험사라는 제목으로 뉴스로 보도된바 있습니다.

    3. 수사기관인 검찰 및 경찰 각 해당 정부주무부처인 감사원, 금융감독원, 건설교통부, 보건복지부, 국세청,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조속한 시일내에 위 보험사에 대해 즉각적인 전국적 규모의 대단위 감사 및 실사를 실시하여 철저히 위와 같은 실태를 파악하고 규명하여 위 보험사의 불법 로비자금 조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위 보험사로 인하여 그동안 장기적으로 부당하게 지출 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인 국민의 피와 땀방울인 혈세를 미비한 현행법령의 제도개선을 통해서 위 보험사에 구상권을 행사하여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환수조치를 통하여 위 공단의 기금을 조성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확보에 있어 상당한 재원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불합리한 위 현행법령을 조속한 시일내 개선토록 건의를 촉구하는 바 입니다.

    4. 진정인은 위 보험사의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한 위와 같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는 향후로도 계속하여 더욱더 교묘한 방법으로 발전시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사료되는 바 이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국민건강보험료의 인상요인을 감소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만성적인 적자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진 정 내 용

    1. 진정인은 2006년 8월 18일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있으며 위 교통사고는 잠깐 정차중인 진정인의 승용차량을 위사 삼성화재해상보험(주)에 자동차보험 가입된 차량인 토스카 차량의 운전자가 후방에서 일방적으로 진정인의 차량을 추돌한 상대방(가해자)의 일방적인 후방추돌 사고입니다. (증 제 1호증 참조)

    2. 진정인은 교통사고 이후 2006년 8월 중순경부터 2008년 4월 11일 현재까지 최상위급 병원인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통하여 정밀검사를 시행 후 정확한 진단 하에 치료를 받고 있으나(증 제 2호증 참조)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소속 대인담당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담당을 하면서 진정인의 병원치료비와 관련한 진료비 지급보증 거부 및 휴업손해에 대한 가불금 지급을 상습적으로 거부하고(증 제 3호증 참조) 자동차보험 적용이 안 되어 본인이 자비로 직접 지불 처리한 직불치료비(증 제 4호증 참조) 및 처방전에 의한 약물조제를 받아 복용한 약값 관련 비용(증 제 5호증 참조)에 대한 가불금 등의 지급을 상습적으로 거부하는 방법으로 조직적이고 체계적이며 고도로 지능화된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여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을 적극적으로 거부하고 미지급 된 보험금으로 불법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3.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의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한 일방적이며 고도로 지능화 및 계획된 음모아래 진행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행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행위, 건설교통부고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위반행위 등 위 현행법령을 위반 하여도 저가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현행법령의 허점을 악용하여 밥 먹듯이 상습적으로 위반하면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미지급 된 보험금으로 불법 비자금을 조성하고 있으므로 위 현행법령은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으로 조속히 개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에서는 교통사고 피해환자가 14일 이상 입원시 입원한 병, 의원의 의료기관 원무과에 위 보험회사가 일방적으로 입, 퇴원소견서라는 공문을 보내 담당의사에게 환자의 퇴원에 관한 소견을 물어 봄으로써 퇴원거부 시 진료비의 조기지급을 거부하는 의사표현을 암시하며 담당의사 및 원무과 자동차보험 담당과 피해환자를 심리적으로 압박을 가하고 괴롭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면서 환자를 심리적으로 괴롭혀 환자 스스로 자진퇴원 하도록 유도하고 환자가 거부 할 시 병, 의원의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피해환자를 퇴원 시킬 수 밖에 없도록 주위 여건 및 상황을 조성하여 교통사고 피해환자를 퇴원시키도록 직, 간접적으로 종용 및 강요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사료 됩니다.

    5. 교통사고 피해환자 및 병, 의원의 원무과 자동차보험담당 직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보험회사에서는 입원 후 14일 이내에 환자를 퇴원 시키면 병, 의원의 진료비를 현행법령의 지급기일인 30일 보다 훨씬 일찍 지급해주고 14일 이내에 퇴원을 시키지 않고 14일 이상 입원시킬시 피해환자 진료의료기관인 병, 의원에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지급 검토서를 보내 진료비의 조기지급을 거부하고 진료비를 대폭삭감(증 제 6호증 참조) 하는 등 현행법령 지급기일인 30일을 훨씬 넘겨 통상적으로 늦게 지급을 하고 심지어 길게는 90여일까지도 끌면서 자동차보험분쟁심의위원회에 분쟁조정신청을 하여 의료비를 대폭 삭감하는(증 제 7호증 참조) 등의 방법으로 대폭삭감 처리한 진료비는 비자금으로 조성을 하였을 것으로 사료되고 의료기관을 고의적으로 불순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괴롭혀 위 의료기관에서는 어쩔 수 없이 교통사고 피해환자를 퇴원을 시킬 수밖에 없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위와 같은 위 보험회사의 횡포행위는 그간 관행적으로 약자인 피해환자와 적은 동네 병, 의원 및 심지어는 대학병원에 이르기까지 관행적으로 폭 넓게 행해져 왔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6. 삼성화재해상보험(주)에서는 피해환자의 치료가 종료되기도 전에 치료중인 피해환자를 상대로 법원에 채무부존재확인의 조정신청 및 본안소송을 제기함과 (증 제 8호증 참조) 동시에 진료기관인 병, 의원에 사고 피해환자의 진료비 지급보증을 중단 조치하고 채무부존재확인의 소송을 남발하여(증 제 9호증 참조) 피해자가 향후 주무부처인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 할 시 민원업무에 관한 처리지침에 의거하여 이와 같이 이미 법원에 제소된 사건이거나 분쟁조정의 신청이 있은 후 소를 제기한 경우에는 금융감독기구의설치등에관한법률 제53조 및 금융분쟁조정세칙 제17조에 의거 금융감독원에서 조정절차를 진행할 수 없고 간여할 수도 없다는 점을 악용하여 사고 피해환자에게 심리적인 압박을 가하는 등의 악행을 일삼고 있으며 입원한 병원에서의 퇴원을 상습적으로 다음과 같은 직, 간접적인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요 및 종용하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7.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한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의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

    가. 위와 같은 휴업손해 및 직불치료비, 약값비용에 대한 가불금의 지급거부 및 진료기관인 병, 의원에 대한 진료비 지급보증 등을 거부하는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의 행위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건설교통부고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위반소지 등이 있다 사료 됩니다.

    나. ①. 진정인은 입원기간 휴업손해와 관련하여 2006.09.20.일경 위 보험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대리 박인천에게 가불금지급을 신청하였으나 지급을 거부하여 현행법령의 가불금 지급 준수기일인 7일을 훨씬 넘겨 27일을 초과하고서야 겨우 2006.10.17. 지급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②. 진정인은 입원기간 휴업손해와 관련하여 2006.10.20.일경 위 보험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대리 이현식에게 가불금지급을 신청하였으나 지급을 거부하여 현행법령의 가불금 지급 준수기일인 7일을 넘겨 12일을 초과하고서야 2006.11.02. 지급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③. 진정인이 입원기간 직접지불 처리한 직불치료비와 관련하여 2006.11.16.일경 위 보험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대리 이현식에게 위 보험사 팩스로 영수증을 제출하고 가불금지급을 신청하였으나 지급을 거부하여 현행법령의 가불금 지급 준수기일인 7일을 훨씬 넘겨 22일을 초과하고서야 겨우 2006.12.08. 지급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④. 이후 진정인은 입원기간 휴업손해와 관련하여 2006.11.30.부터 2008.04.12.까지 총 6회에 걸쳐 가불금지급을 신청 하였으나 지급을 거부하여 현재까지 총 6건의 내용증명 우편물에 의한 가불금 신청금 합계 약 363만원정 가량의 가불금 청구서를 위 보험사 앞으로 발송 하였으나 위 보험사 에서는 2008.04.12. 현재까지 현행법령의 가불금 지급 준수기일인 7일을 훨씬 넘겨 492일이 초과하도록 아직까지 만 16개월 12일 가량이 초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휴업손해에 관한 가불금의 지급을 1원한뿐, 천원짜리 한장 지급하여 주지 않고 있습니다.

    ⑤ 진정인은 환자로서 투병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및 기초적인 생활은 물론이고 교통사고로 인하여 발병한 상병명 경추신경근병증, 요추신경근병증, 근막동통 증후군,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및 사고 이후 5개월쯤 지나 위 보험사의 갖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로 인하여 진정인은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발병한 고혈압 및 심장병인 심실상성빈맥에 관한 약물치료까지 할 수 없도록 위 보험사에서는 약값비용에 관한 가불금 지급 또한 거부하면서 진정인을 괴롭히고 있어 진정인은 약물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어서 현재 위 상병이 극도로 악화되어 하루하루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⑥. 병원진료비 지급보증과 관련하여 위 보험사에서는 2006.11.26. 위 보험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대리 이현식을 사주하여 진정인이 입원하여 있는 광주광역시 소재 풍암정형외과의원 원무과 및 병실에 방문하여 2006.11.26. 진정인을 피고로 하여 광주지방법원에 채무부존재확인 조정신청이 민사로 제기 되었다면서 위 가불금의 지급 및 진정인의 이전병원 기 치료비 및 향후 병원진료비 지급보증 등을 더 이상 삼성화재해상보험(주)에서는 하여 줄 수 없다며 위 보험사와 합의 할 것을 강요 및 종용하고 합의를 거부 할 시는 법원에 민사조정신청이 되어 있으므로 보상금은 물론 치료비 또한 한 푼도 줄 수 없다며 법대로 하겠다고 통지하며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며 담당이 자신이 소속한 대인팀에서 본사 송무팀으로 이관이 되었으며 위 송무팀이 변호사들로 구성된 법률전문가임을 암시하며 진정인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협박 하였습니다. (증 제 10호증 참조)

    ⑦. 병원진료비 지급보증과 관련하여 2006.11.30. 위 보험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대리 이현식에게 광주광역시 소재 원광대학교한방병원으로의 전원을 통지하고 위 병원 원무과에서 자동차보험 담당이 당일 진정인의 진료비 지급보증을 요구 하였으나 위 이현식이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하고 진료비 지급보증을 하여 주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증 제 11호증 참조)

    ⑧. 가. 위 보험사에서는 위사 호남보상서비스센터 서광주대인팀장 임동조를 사주하여 2006.12.11. 광주광역시 소재 원광대학교한방병원 병실에 진정인의 허락도 없이 방문하여 주거침입하고 퇴거요청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진정인)의 차량파손 및 현 병증이 금번 교통사고와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 위 보험사에서는 초진 2주 치료비 중 65,940원만 책임이 있어 부담하고 초과부분 치료비는 전혀 책임 없다. 기 치료비, 기 신청 가불금 및 향후 신청가불금 향후 병원진료비 지급보증 등을 일체 못해 주겠다며 협박하고 퇴원을 강요하며 기 치료비 전액을(900만원상당의 치료비금액) 진정인이 뱉어내야 하고 위 보험사에서 환수조치 하겠다며 차량수리비 지급 및 병원진료비, 손해배상금을 한 푼도 못 준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사고 후 치료기간이 2주 이상 이어서 진정인의 치료기간이 너무 장기연장 과잉진료라며 퇴원을 강요 및 협박 하였습니다. 또한 허위의 사실을 공표하여 진정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실추 시키고 진정인을 범죄자로 취급하고 협박하며 퇴원을 종용하고 강요 하였습니다.(증 제 12호증 참조)

    나. 이것으로도 부족한지 위사에서는 진정인의 진료비에 대하여 계속하여 수개월에 걸쳐 진료비가 지출이 되고 위사의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를 진정인이 인터넷 각종 포털사이트 네이버, 야후, 다음의 블로그 및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발하자 위사 진정인 담당인 호남보상서비스센타 서광주대인팀장 임동조를 광주광역시에서 중소도시 전남 목포시로 인사발령을 내어 좌천시키고 서울특별시의 동대문팀에서 최상복 팀장을 위사 호남보상서비스센타 남광주대인팀장으로 임명하고 남광주대인팀을 새로이 신설하고 고도의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하여 진정인이 입원치료를 받은 병, 의원에 진료비를 대폭 삭감하여 지급 한다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지급 검토서를 보내고 자동차보험 분쟁심의위원회에 분쟁조정신청을 내는 등의 방법을 통하여 진정인의 입원, 통원치료를 방해하고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⑨. 위와 같이 위 보험사에서는 그동안 진정인 및 교통사고 피해환자의 가불금 지급 및 진료비지급보증과 관련하여 위 보험사 직원들을 사주하여 수차례에 걸쳐 상습적이고 고의적으로 불순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지연시키며 횡포를 부려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미지급 된 보험금으로 비자금을 조성하여 왔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8. 위와 같은 여러 정황증거들로 미루어 짐작하여 보면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에서는 교통사고 피해환자의 경제적 궁핍 상태 및 정신적인 스트레스 상태를 조성하고 이를 악용하여 직, 간접적으로 퇴원을 종용하며 위와 같은 온갖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고도의 지능화된 수법으로 심리전 등을 유발하여 교통사고 피해환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 및 협박하여 치료를 받지 못하도록 하여 왔던 것으로 사료되며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보상 보험금을 포기하도록 하여 보험금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미지급 된 보험금으로 그동안 불법 비자금을 조성 한 것으로 사료 됩니다.

    9. 삼성화재해상보험(주)와 삼성그룹차원의 각종 정부기관 및 언론, 방송사, 신문사, 인터넷포털사이트 등의 각종 언론통제와 관련하여

    가. 진정인은 위사의 위와 같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와 관련하여 그동안 정부주무부처인 다음과 같은 기관에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있습니다.

    처 리 기 관 민원내용
    건설교통부 신 청 일: 2007.07.22.
    신청번호: 1AA-0707-032569
    접 수 일: 2007.07.24. 13:38:19
    접수번호: 2AA-0707-038838
    처 리 일: 2007.07.27. 17:18:24

    보건복지부 신 청 일: 2007.06.11.
    신청번호: 1AA-0706-012776
    접 수 일: 2007.06.11. 13:53:55
    접수번호: 2AA-0706-014664
    처 리 일: 2007.06.14. 11:21:54

    금융감독원 신 청 일: 2007.06.11. 09:42:01
    신청번호: 1AA-0706-012883
    접 수 일: 2007.06.11. 10:55:51
    접수번호: 2AA-0706-013917
    처 리 일: 2007.09.21. 11:01:12
    금융감독원 신 청 일: 2007.06.13. 22:16:05
    신청번호: 1AA-0706-018725
    접 수 일: 2007.06.19. 15:28:52
    접수번호: 2AA-0706-029237
    처 리 일: 2007.09.21. 11:02:11

    금융감독원 신 청 일: 2007.06.20. 22:12:20
    신청번호: 1AA-0706-029854
    접 수 일: 2007.06.22. 14:00:25
    접수번호: 2AA-0706-035669
    처 리 일: 처리중


    감사원 신 청 일: 2007.06.13. 21:44:44
    신청번호: 1AA-0706-018690
    접 수 일: 2007.06.14. 13:41:26
    접수번호: 2AA-0706-021357
    처 리 일: 2007.06.29. 20:20:59
    처리결과: 금융감독원에 이첩

    건설교통부 신 청 일: 2007.07.18. 22:36:43
    신청번호: 1AA-0707-027305
    접 수 일: 2007.07.19. 12:04:47
    접수번호: 2AA-0707-030333
    처 리 일: 2007.07.19. 13:48:48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신청일: 2007.06.11. 04:45:45
    제안신청번호: 1AB-0706-000940
    접수일: 2007.06.20. 22:12:19
    제안접수번호: 2AB-0706-002091
    처리결과: 금융감독원에 이첩

    국세청 신청일: 2007.06.11. 05:39:58
    제안신청번호: 1AB-0706-000942
    접수일: 2007.06.11. 09:42:01
    제안접수번호: 2AB-0706-000927
    처리결과: 금융감독원에 이첩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회 등에 인터넷을 통하여 온라인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정부기관 어느 한곳도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및 삼성과 관련한 민원을 제대로 처리 해주지 않았고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자세로 원론적인 민원답변만을 통보 받았습니다.

    나. 진정인은 위사의 위와 같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와 관련하여 2007. 01. 22. PM 9시경에 MBC, KBS, SBS, YTN, MBN 뉴스 보도국센터에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뉴스제보와 SBS 그것이 알고싶다, KBS 취재파일 4321, MBC 시사매거진 2580, MBC PD수첩 등 각종 보도프로그램에 온라인제보 및 2007. 01. 23. PM 8시경에 인터넷뉴스인 오마이뉴스에 온라인 기사제보, 2007. 02. 09. PM 9시경에 광주MBC 생생토론 따져 봅시다에 온라인 기사제보, 2007. 02. 10. PM 9시 20분경에 KBS1 미디어포커스에 온라인 기사제보 등 위와 같이 수많은 언론기관에 온라인 기사제보를 한 사실이 있으나 이 많은 방송사 중에서 어느 한곳 도 위 삼성과 관련한 취재에는 응하지 않았고 이와 관련하여 문의전화 한통 받을 수 없었고 취재 및 보도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다. 진정인은 2007. 01. 22. PM 9시경에 동아일보 동아닷컴, 경향신문, 광주일보에 온라인 기사제보, 2007. 01. 23. PM 6시 30분경에 한겨레신문, 2007. 01. 23. PM 6시 50분경에 전남일보, 2007. 01. 23. PM 7시 30분경에 조선일보에 2007. 02. 10. PM 10시경에 광주매일신문에 온라인 기사제보, 신문기자협회, 방송기자협회 등에 온라인 기사제보를 하였으나 어느 한곳 에서도 위 삼성과 관련한 취재에 대한 문의전화 한통 받지 못하였으며 대한민국내의 어떠한 방송, 신문, 인터넷 언론도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의 위와 같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를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라. 진정인은 위사의 위와 같은 부당한 불법 횡포행위와 관련하여 2008. 04. 14. AM 00:49경에 삼성비자금특별검사팀에 인터넷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위 진정서를 제출한 사실이 있으나 위 삼성비자금특별검사팀 또한 역시나 연락 이메일 한통 없습니다.

    마. 위 삼성화재해상보험(주)와 삼성그룹에서는 위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이면서 교묘한 방법으로 물리적인 힘을 동원하여 교통사고 피해환자에게 지급 되어야 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미지급 된 보험금으로 비자금 및 불법 로비자금을 조성하여 각종 정부기관 및 대한민국 내의 상당수 언론에 불법로비를 통하여 정부기관 및 언론기관을 통제하여 왔던 것으로 사료 됩니다.

    결 어

    1. 위 보험사에서는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해 상습적으로 가불금 지급거부 및 병원치료비에 대한 진료비 지급보증 거부 등으로 인하여 결국 피해환자는 병, 의원에서 반강제적인 퇴원 후 통상적으로 국민건강보험으로 사고로 인한 합병증과 사고후유증 등을 장기간에 걸쳐 치료를 받게 되며 위 보험회사가 부담 하여야 할 교통사고 피해환자에 대한 진료비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함으로써 위 보험회사에서는 막대한 부당이득금을 취득하여 탈세를 일삼고 있으며 불법 비자금 및 로비자금을 조성하는 창구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을 고갈 시키는 1순위의 주범으로 사료되고 이는 결국 전 국민이 부담하는 국민건강보험료의 인상을 초래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만성적인 적자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2. 그렇다면 위 보험사에 대해 즉각적인 전국적 규모의 대단위 감사 및 실사를 실시하여 철저히 위와 같은 실태를 파악하고 규명하여 위 보험사로 인하여 부당하게 지출 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인 국민의 피와 땀방울인 혈세를 위 보험사에 구상권을 행사하여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환수조치를 통하여 공단의 기금을 조성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금확보에 있어 상당한 재원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국민건강보험료의 인상요인을 감소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만성적인 적자를 다소나마 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위 보험사의 불법 비자금 조성의 루트를 근본적으로 봉쇄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3. 따라서 위와 같은 위 보험사의 불법 비자금 조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위 현행법령에 관한 제도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과연 이 나라 대한민국은 삼성그룹의 단독소유물인 삼성공화국인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의 나라인지 다시한번 되짚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사료 됩니다.

    연 락 처

    1. 블 로 그 명(이름) :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피해자비상 대책위원회
    2. 블 로 그 주 소 : http://blog.naver.com/leeyunhaeng http://kr.blog.yahoo.com/leeyunhaeng
    3. 카 페 이 름 : 횡포의 달인 삼성화재해상보험(주)
    4. 카 페 주 소 : http://cafe.naver.com/lyh7788
    5. 이메일 주 소 : leeyunhaeng@naver.com)

    입 증 서 류

    1. 증 제 1호증 가해자 확인서 사본 1부
    1. 증 제 2호증 조선대학교병원 진단서 사본 2부
    1. 증 제 3호증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통지서 사본 1부
    1. 증 제 4호증 원광대학교병원 진료비 영수증 사본 1부
    1. 증 제 5호증 조선대학교병원 처방전 및 영수증 사본 3부
    1. 증 제 6호증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지급 검토서 사본 1부
    1. 증 제 7호증 자동차보험분쟁심의위원회 분쟁조정신청서 사본 1부
    1. 증 제 8호증 광주지방법원 채무부존재확인 조정신청 사본 1부
    1. 증 제 9호증 월요시사신문 삼성화재해상보험(주)관련 기사 사본 1부
    1. 증 제 10호증 풍암정형외과의원 원무과 확인서 사본 1부
    1. 증 제 11호증 원광대학교한방병원 원무과 확인서 사본 1부
    1. 증 제 12호증 원광대학교한방병원 동료입원환자 확인서 사본 1부

    2008년 4 월 15 일

    위 진 정 인 이 연 행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