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발코니에 있는 돌단풍에 새잎이 돋아났습니다. 겨우내 물한방울 없이 겨울잠을 자던 이놈이 열흘 전쯤 새잎을 피우더니 꽃대까지 불쑥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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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발코니에서 친구 삼은 지 3년이지만, 꽃대를 본 건 처음입니다. 완전히 피면 어떤 모습일지, 향기는 있을 지 설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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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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