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2009 두 번째 블로그 강좌-26일 오후 7시 몽양부활

2009년 두 번째 경남 블로그 강좌가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미디어 블로그', '블로그 저널리즘' 등으로 불리는 '블로그언론의 국내외 동향과 미래'로 정했습니다. 날짜는 26일 오후 7시이고, 장소는 마산시 양덕동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입니다.


강사는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업체인 테터앤미디어의 미디어팀장 이성규(몽양부활) 님이 수고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몽양부활 님은 오마이뉴스 기자를 거쳐 포털 다음에서 뉴스편집팀과 블로거뉴스(현 다음뷰)팀에서 일했고, 현재는 테터앤미디어에서 블로그 기반의 언론사 창간실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몽양부활 님.

그 결과 이미
야구타임스세계WA, 그리고 엔터팩토리가 이미 창간돼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블로그 기반의 언론사는 이미 미국에서 기존 대형언론사를 능가할 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IT강국이라는 한국이 이 분야에서는 가장 후진국이라 할 정도로 뒤처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해외의 블로그 미디어 동향에 대해서도 해박한 정보를 갖고 있는 몽양부활 님의 강의에 저 또한 기대가 큽니다. 특히 몽양부활 님은 그동안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종이신문의 미래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여온 만큼, 이에 대한 그의 전망도 들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강좌를 마련한 경남도민일보는 지난 2008년부터 미디어로서 블로그의 진화 가능성에 주목, 경남블로거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으며, 블로거's경남이라는 지역메타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매주 1개 지면에 블로거들이 생산한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테터앤미디어 홈페이지.


비밀댓글로 참석신청 해주세요

이번 블로그 강좌도 지역의 블로그 파워가 결합해 올바른 지역여론을 만들어나가는 블로그공동체 구축을 위한 과정입니다. 경남지역은 물론 인근 부산지역의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석신청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참가료는 없지만, 뒤풀이 때는 1인당 1만 원 내외의 술값을 갹출할 수도 있습니다. 장소의 문제와 효율적인 강의를 위해 인원을 30명으로 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블로그 강좌 후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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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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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5.14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해당화 2009.05.1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경남도민일보 블로그강좌가 꽤 유익합니다.
    새로운 블로거들이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4. INNYS 2009.05.15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오프라인의 강의 내지는 교류가 정말 부럽습니다. 친목도 돈독하고 정보도 교환하고...행사 잘 치르세요^^

  5. 2009.05.15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광파리 2009.05.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7. 2009.05.17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09.05.18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김주완 2009.05.1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종만, 실비단안개, 커서, 이일균, 이종은, 김윤희, 이렇게 여섯분이 문자로 신청해주셨습니다.
    현재 모두 13명이 신청하셨습니다.

  10. 장영 2009.05.18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산MBC 취재부 26일 참가자 명단입니다.

    장원일, 박종웅, 김상헌, 김태석, 윤주화, 장 영, 이상훈, 신은정, 정영민
    이하 9명 가운데 숙직근무에 따라 2명은 제외됩니다.

  11. 김주완 2009.05.18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도민일보 김병태 편집국장과 김훤주 기자 신청하셨습니다.
    현재 22명입니다.

  12. 김주완 2009.05.18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도민일보 민병욱 기자 신청했습니다. 현재 23명입니다.

  13. 2009.05.1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김주완 2009.05.1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도민일보 김범기 기자 25착입니다.

  15. 김주완 2009.05.19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상철님 신청하셨습니다. 26착입니다.

  16. 2009.05.20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유현석 2009.05.21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아닙니다.

    신청합니다.

  18. 2009.05.22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진호진 2009.05.27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강연 해주신 이성규 팀장님과 지역에서 이렇듯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경남도민일보와 김주완 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대구에서 참석한데다 갑작스런 일이 생겨 2부모임에 참석치 못하고 온것이 아쉬움+죄송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연 또는 모임있으면 참석하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20. 테츠 2009.05.29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산에만 있었더라도 갔을텐데...어익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