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꽃대 올라온 돌단풍을 보여드렸는데요, 이제 꽃이 피었네요.
작고 예쁘긴 하지만 아쉽게도 향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돌단풍은 돌나리라고도 하는 우리나라 식물로 원리 물가의 돌틈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잎이 단풍처럼 갈라져 있고 돌틈에서 자란다는 뜻에서 돌단풍이라고 부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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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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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감돌이 2008.03.2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단풍 - 나무라고 생각했어요. 이름만 듣곤 +_+
    꽃은 참 청순하게 이쁘네요 ~

    저도 요즘 일주일동안 물안줘도 잘 사는 "카랑코에" 기르고 있어요!
    노란꽃인데 무진장 이쁘네요 - 무럭무럭 잘 자라서 화분갈이도 해줘야할 정도 ㅠ

    • 김주완 2008.03.31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랑코에? 혹 칼란코에 아닌가요?
      저도 그 꽃을 실제론 본적이 없는데, 우리 김훤주 기자가 올려준 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이거 함 보시고 맞는지 말씀해주세요.
      http://100in.tistory.com/41